'23년 8월에 입학하여 2년간의 KAIST 경영대학원 석사과정이 모두 끝났다. 1학년 1학기때 중간/기말고사때 밤을 새우며 시험 공부를 했던 기억이 난다.. 그이후로는.....ㅎㅎㅎ 하여튼. 세상은 넓고 정말 대단한 동기들이 많다는 걸 느꼈다.공통점은 다들 열정을 갖고, 사신다는 것 아래 축사에서 말씀하셨듯, 인생과 성공에 정해진 playbook은 없다. 나만의 playbook 을 잘 개척해 나가면 되는 것 같다.오랜만에 AI의 도움없이 오로지 나의 힘으로 글을 작성하려니 약간 부담이 된다. 제대로 쓴 글인지, 맞춤법은 괜찮은지... (AI없이 무언가를 하려니 얼마나 바보가 된 기분인가...) 요즘은 AI가 글을 다 써주니, 머나먼 미래에는 인간이 직접 작성한 글들이 정말 가치가 있어질지도 모르겠..